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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에 선정된 (왼쪽부터)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이우헌 주식회사 컴앤에스 대표이사, 최재해 감사원장, 진선미 국회의원. 사진=성균관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는 ‘2022년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에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과 이우헌 주식회사 컴앤에스 대표이사, 최재해 감사원장, 진선미 국회의원 4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은 언론인이자 건설분야 전문가다. 지난해 경기일보가 경기·인천지역에서 처음으로 네이버·카카오 CP사에 선정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우헌 주식회사 컴앤에스 대표이사는 지난 1998년 컴엔에스를 설립해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후학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쾌척하는 등 학교와 총동창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재해 감사원장은 공직기강 확립과 법치주의에 입각한 사회 정의 구현에 앞장서 왔다. 지난 2003년 감사원에서 공직을 시작한 후 사회문화감사국장과 기획관리실장, 제1사무차장, 감사위원 등을 거쳐 지난 2021년 감사원장으로 취임했다.
진선미 국회의원은 지난 2012년 국회 입성 이후 제19~21대 3선 국회의원과 여성가족부 장관을 했다. 여성의 권익증진, 청소년 활동·복지 지원 및 다문화가족정책의 수립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서울시 강남구 GS타워 아모리스홀 2023년 성균관대 총동창회 신년 인사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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