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이하 라사라)가 4월 1일부터 확고하게 패션 진로에 초점을 맞춘 우수한 패션인재들을 선발하기 위해 우선선발전형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달부터 진행될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우선선발전형의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서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교) 재학, 휴학, 중퇴자, 학점은행제도를 통한 학점 보유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패션단일전공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의 우선선발전형은 고교내신, 수능성적, 입시미술 실기를 기준으로 신, 편입생을 선발하는 평가방식이 아닌 입학사정관제를 기반한 차별성 있는 다각적 평가를 통해 신, 편입생 선발하고 있다.
수시모집, 정시모집을 통해 하반기에 신입생을 선발하는 일반대학(교)과 달리 진로선택, 학업계획, 목표 등 진로 방향이 뚜렷한 준비된 패션인재들을 빠르게 선발하여 체계적인 선행학습을 제공하고 개강 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선선발전형으로 입학한 재학생들의 말에 따르면, “친구들이 학교 내신성적과 수능 공부에 대한 압박을 느낄 때, 우선선발전형으로 상반기에 합격되어 입시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었고 원하는 패션 공부를 일찍 시작할 수 있어 좋았다. 특히 라사라에서 예비입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선행학습을 통해 바디 일러스트 드로잉을 미리 트레이닝 받을 수 있어 부모님께서도 좋아하셨다”라고 전했다.
교육부장관명의 산업예술전문학사, 패션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입학관리처에서는 우선선발전형에 앞서 지원 예정자뿐만 아닌 학부모님께도 체계적인 커리큘럼, 정확한 개인별 학습 플랜, 진로지원프로그램 등 진학진로멘토링을 제공하고 있으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접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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