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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도계캠퍼스가 지난 19일 도계노인복지관에서 ‘지역주민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강좌’를 진행하고 했다. 사진=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는 지난 19일 도계노인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주민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강원대 도계캠에 따르면 이번 1차 강좌는 이명남 간호학과 교수가 ‘스트레스 관리’라는 주제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방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했고, 8월까지 보건과학대학 교수들이 매월 1회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병진 강원대 도계총괄본부장은“앞으로 도계 주민 및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지역주민의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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