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ULTRA KOREA 2025’서 EDM 문화와 건강 담은 부스로 브랜드 호감도 높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0-02 15: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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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ULTRA KOREA 2025’에서 ESG 캠페인 ‘Save The Hero’의 일환으로 진행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약 20,000명(2030 세대 94%)이 참가한 이번 축제에서 대웅제약은 '음악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건강 제품으로 회복하는 선순환'이라는 독창적 컨셉의 체험형 헬스케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EDM의 강렬한 비트와 대웅제약의 핵심 메시지인 '건강한 회복'을 창의적으로 결합한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MZ세대 타겟 마케팅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EDM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로회복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창의적인 접근법으로 참가자들의 압도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젊음, 음악, 열정이라는 축제의 핵심 키워드와 회복, 무한체력, 건강이라는 대웅제약의 브랜드 메시지가 완벽하게 시너지를 창출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UMF에서 단순한 체험 부스를 넘어 실제 제품 판매가 가능한 커머스 부스를 운영하며 즉각적인 매출 성과를 거두었다. 피로회복제 '우루샷' 무료 샘플링과 함께 밀크시슬과 각종 비타민이 함유된 '간편듀얼원샷'의 현장 판매를 통해 브랜드 체험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실현했다.

대웅제약의 대표 캐릭터 타투 스티커 증정 이벤트는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자연스러운 브랜드 노출 효과를 창출했고, SNS를 통한 바이럴 확산으로 축제 현장을 넘어선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성과는 대표 제품인 우루샷과 간편듀얼원샷을 EDM 축제의 역동적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연결시킴으로써, 젊은 소비자들에게 '대웅제약 = 활력과 회복을 책임지는 브랜드'라는 강력한 인식을 심어주었다는 것이다.

대웅제약은 단순한 마케팅 활동을 넘어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실천했다. 현장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Save The Hero’ 캠페인 기부금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참가자들이 축제를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사회공헌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Save The Hero’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숨은 영웅들(소방관, 경찰관, 의료진 등)의 건강과 회복을 지원하는 대웅제약의 대표 ESG 활동으로, 지난해 2024년부터 대웅제약이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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