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교육부 평가인증 학점은행제 원격교육훈련기관인 서울원격평생교육원은 지난 16일 신한은행 무역센터금융센터와 ‘평생교육(학점은행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평생교육과 금융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습자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교육·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불평등 완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를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 무역센터금융센터는 서울원격평생교육원 수강생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금융 교육과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원격평생교육원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수강생에게 학비 부담 완화를 위한 특별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지운 서울원격평생교육원 원장은 “국내 대표 금융기관인 신한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는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혜택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습자의 성취도를 높이고 평생교육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원격평생교육원은 학습자 중심의 환경을 제공하는 학점은행제 기반 온라인 교육 전문기관으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다양한 국가 공인 자격증 및 학위 취득 과정을 운영하며 평생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