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한국관광학회, 접경지역 중심 남북교류방안 활성화 포럼 열어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17 15: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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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경색국면이 선명한 현 시점에 건설적인 남북관계 대비해야”

지난 16일 강원대 경영경제연구소가 한국관광학회와 주최한 ‘접경지역 중심 남북교류방안 활성화 포럼’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는 17일 경영경제연구소가 전날 춘천캠퍼스에서 한국관광학회와 ‘접경지역 중심 남북교류방안 활성화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이웅규 백석대 교수가 ‘DMZ평화관광교류협력 관련 정책 추진의 쟁점과 과제’를, 조현주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선임연구위원이 ‘남북 스포츠 교류협력과 접경지역의 가능성’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어 정진영 인천대 교수와 이재규 춘천MBC 기자, 남장현 경북대 교수, 김성범 인하대 교수, 김태린 상지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주제 토론을 했다.

김영국 강원대 경영경제연구소장은 “이번 포럼은 남북 경색국면이 선명한 현 시점에 건설적인 남북관계를 대비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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