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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대학교가 나주시의회 의원을 초청해 '지역 상색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동신대 제공 |
[대학저널 김다이 기자] 동신대학교가 지난 1일 나주시의회와 ‘지역 상생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선 ‘지역과 상생하는 공유대학’ 주제 발표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기지, 지역사회 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지원군, 지역사회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대학의 역할을 강조하는 대화가 오갔다.
또한 ▲이차전지 전문기술인력 양성사업 ▲민관협력 성장혁신형 바이오 미니클러스터 조성 ▲반려동물 테마파크사업 등 동신대가 지역 상생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안을 공유했다.
나주시의회 이상만 의장은 “나주시가 에너지, 관광, 문화, 환경 등 미래 전략 산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대학 역시 지역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나주시의회와 동신대가 지역 희망의 내일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주희 총장은 “나주시의회가 지역 사회 발전과 지역민들의 행복을 위한 중심축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포럼을 통해 대학과 지역 사회가 나아갈 이정표를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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