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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예대에 따르면 26~28일 빨간대문에서 공연하는 아동청소년극LAB 사랑의 당위성은 원작 에드몽 로스탕의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각색 김태형의 연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와 창작극 그대만을 위한 신 등 두 작품을 6회에 걸쳐 공연한다.
올해로 개교 61주년을 맞은 서울예대는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통해 구축한 독창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창조적 예술가를 육성해 한국 문화 예술을 세계로 확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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