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살롱 ‘26도헤어 탕정역점’ 그랜드 오픈, 아산 핵심 상권 진출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10-27 15: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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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헤어살롱 브랜드 26도헤어가 충남 아산의 중심지에 상륙했다. 탕정역 인근 핵심 상권에 ‘26도헤어 공감하우스 탕정역점’이 새롭게 문을 열며, 지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K-뷰티 경험과 감성 중심의 프리미엄 살롱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26도헤어는 고객 한 사람의 취향과 감정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1:1 맞춤 컨설팅 시스템과 숙련된 디자이너들의 기술력으로 단 1년 만에 전국 40여 개 지점을 돌파한 프리미엄 브랜드다. 단순히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공간을 넘어, 고객이 자신의 ‘진짜 나다움’을 찾고 일상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감정 기반 프리미엄 살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26도헤어 탕정역점은 교통 요지인 탕정역 인근에 위치해 아산·천안 지역 고객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유동인구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입지로 폭넓은 고객층이 방문할 수 있다. 특히 직장인, 지역 주민, 젊은 소비층을 아우르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맞춤형 서비스로, 26도헤어의 ‘감정 중심 서비스’가 최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지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매장은 브랜드의 핵심 슬로건인 “진심보다 아름다운 레시피는 없습니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디자이너 전원이 정기적인 내부 교육과 트렌드 세미나를 통해 기술력을 높이며,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고객의 외면과 내면을 함께 디자인하는 ‘인생 미용실’을 지향한다. 특히 탕정역점만의 세심한 상담 시스템과 개인 맞춤형 디자인 제안은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당일 예약과 현장 상담이 모두 가능해 아산 및 천안 지역 고객은 물론 방문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고객의 시술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음 방문을 위한 맞춤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등 ‘한 번 방문이 평생 단골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6도헤어 탕정역점은 오픈을 기념해 전 품목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11월 23일(토)’까지 한정 운영되며, 컷·펌·염색 등 모든 시술 항목이 반값으로 제공된다. 또한 시술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을 증정하며,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단골 고객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6도헤어는 전국 40여 개 지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번 탕정역점 오픈을 통해 충남권 네트워크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각 지역의 특성과 고객 니즈에 맞춘 ‘맞춤형 감정 살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K-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살롱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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