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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학회가 주관한 국제학술대회인 ICRE에는 미국과 일본, 스웨덴, 캐나다 등 11개국에서 3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모두 2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상명대에 따르면 성주경, 박석주 씨가 참여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시멘트 복합체의 휨 거동에 대한 PVA섬유 및 산화그래핀의 복합효과에 대한 연구’는 시멘트 콘크리트의 취약점인 균열 발생에 대해 나노소재를 사용해 미세영역에서 균열 저항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석주, 박성환 씨가 참여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스트론튬 이온을 이용한 시멘트 복합체의 화학적 프리스트레스 도입에 대한 실험적 연구’는 노후 콘크리트 구조물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크리트 표면 강화 메커니즘을 제안하고 실험으로 검증해 유지보수분야에 높은 잠재력을 가진 연구로 평가 됐다.
논문 지도교수인 조병휘 교수는 “이번 수상한 학부 연구생들이 1년 이상 지속된 연구의 진행과정에서 거듭된 실험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노력한 결과”라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학부 연구생들의 열정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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