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데이터 시각화 특강’ 성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1-11 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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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경영대학·글로벌문화콘텐츠대학 등 재학생 20여 명 참여

‘데이터 시각화 특강: Spotfire 12시간 집중 과정’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강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본교 재학생 대상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한 ‘데이터 시각화 특강: Spotfire 과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분석ᐧ시각화 실무역량과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해당 강의는 배달ᐧ패션 커머스ᐧ제약 등 다양한 도메인의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하며 전문적인 지식 및 실무 경험을 쌓은 주정민 강사가 맡았다.

이번 과정은 'Spotfire'를 중심으로 ▲데이터 시각화의 기본 개념 이해와 주요 차트 실습 ▲고급 시각화 및 계산식 활용 ▲대시보드 설계 및 스토리텔링 구성 ▲팀별 프로젝트 발표 등 총 4회ᐧ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TreeMap, Heatmap 등 고급 차트와 BoxPlot, Correlation Matrix 등 기술 통계 시각화 등 다양한 실습 과정을 통해 데이터 시각화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팀별 대시보드를 직접 설계ᐧ구현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실무형 데이터 시각화 역량 강화, Spotfire 기반 포트폴리오 산출물 확보, 데이터 기반 사고력 및 스토리텔링 능력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형렬 팀장은 “이번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역량을 함양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데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GA4) 자격대비반 프로그램(11월 7일~11월 14일)’, ‘현직자 선배 특강: AI 취업은 해야지 어떡해(11월 27일)’ 등 데이터 및 AI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여러 비교과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우수 참여 학생에게는 관련 교재와 소정의 기프티콘 제공, AI 취업 관련 전문가 멘토링 등의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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