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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교육역량강화센터가 20일 일본리메디얼교육학회 임원단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학업 부진 학생을 위한 대학 차원의 프로그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안양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안양대학교 교육역량강화센터가 20일 일본리메디얼교육학회 임원단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학업 부진 학생을 위한 대학 차원의 프로그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회 소속 일본 전국 각 대학 교수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광수 총장의 환영사와 교육역량강화센터 이윤진 센터장의 학생 성장 중심의 주요 사업 소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일본리메디얼교육학회 방문단은 이어 교육혁신원 이제선 원장의 인솔로 K-MOOC 촬영실과 학생상담센터 등 안양대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양대의 실질적인 학생 지원 체계를 살펴보고 실무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대 교육역량강화센터는 총장 직속 교육혁신원 산하 기관으로, 아리비교과센터, 교육품질관리센터와 함께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맞춤형 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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