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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본관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는 후기산업사회연구소(이하 후사연)가 국가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과 관련해 ‘ESG 글로컬 리더’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올 상반기 진행될 이 과정은 오는 4월 19일 개강해 10회에 걸쳐 ESG와 관련한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강사진은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 등 전국의 중량급 인사들이 다수 참여한다.
인천대 후사연은 환경적·사회적,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적 지속가능성을 먼저 지역 차원에서 이해하고, 또 이 개념을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연결시켜낼 수 있는 리더 양성과정이 매우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교육은 오는 4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한다. 오프라인은 인천대 14호관 512호, 온라인은 줌(Zoom) 화상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교재비 포함 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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