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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30일 대학 가천관 계단강의실에서 개최한 ‘릴레이 가천 멘토링’에서 가천대 졸업생 멘토가 삼성그룹 직무, 취업준비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선배들의 취업준비 노하우를 공유하고 졸업생과 재학생의 네트워크 형성, 확대를 위해 ‘릴레이 가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대학 비전타워 강의실에서 운영했다.
이번 멘토링은 재학생들이 희망하는 직무, 기업에 맞춰 ▲물류/영업/마케팅 ▲연구개발 ▲경영지원 ▲공기업 ▲건축/설비/시공 ▲금융 ▲부동산 ▲IT ▲이공직무(기계) ▲총무 ▲품질 ▲전문직 ▲삼성그룹 등 14개 세션으로 나누고 현장에서 활약 중인 가천대 졸업생 멘토 32명을 초청했다.
멘토링은 멘토의 특강 30분과 질의 응답시간 20분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편안한 시간에 와서 들을 수 있게 하루 3차례 개최했다.
멘토는들은 후배들에게 입사준비 노하우를 전수하고 회사 및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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