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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가 최근 발표된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전문대 재학생단계 성과평가’에서 전국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사진=경인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가 최근 발표된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전문대 재학생단계 성과평가’에서 전국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지표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영역으로 구분된다. 경인여대 공동훈련센터는 평가항목 중 학습근로자 목표달성률, 신규 학습기업 참여율, 우량 학습기업 참여율 만족도, 커뮤니티 운영 노력 등에서 만점을 받았다. 그 외의 정량실적과 정성실적 전반에 아울러 고득점을 획득했다.
박용희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학습기업과 학습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관계를 유지하며 우수한 행정력과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훈련운영으로 2021년 준비 당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2024년도에는 기존의 ‘호텔식음로서비스_L3’ 직무를 비롯해 ‘카지노 딜러_L3’와 ‘수출입관리_L3’직무를 신규 추가하여 훈련분야를 확대할 뿐 아니라 일학습병행 훈련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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