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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가스통을 재활용한 서울예대 옥외 가로등. 사진=서울예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예학지원처가 폐 가스통을 재활용한 옥외 가로등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서울예대는 옥외 보안등 노후화에 따른 광속 감퇴 및 조도 저하로 대학 구성원과 학생들의 야간 활동에 지장이 발생하자 버려지는 폐품을 업사이클링 하고 리디자인해 옥외 가로등으로 재탄생하게 했다. 대학의 ESG 경영철학을 실천한 이 작업은 약 4개월이 소요돼 지난 10월 16일 완료됐다.
예학지원처는 이번 폐 가스통 재활용 사업을 위해 ▲인근 자원 업체 현장방문을 통하여 재활용이 가능한 폐자재 탐색 ▲선정된 폐품을 리-디자인 기획 및 샘플 제작 ▲대학구성원 및 학생 대상 디자인 공모 시행 ▲옥외 가로등 목업(디자인) 시행 ▲대학구성원 및 안산시(도시재생과 및 도로교통과) 품평회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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