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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김형진 교학부총장과 제지공정·환경분석연구실 학생들이 벚꽃길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민대학교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교직원들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촉진하고 조직 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민* 벚꽃 사진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들이 캠퍼스 내 벚꽃길을 산책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정승렬 총장과 처장단 및 교무위원들을 포함한 300여 명의 구성원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동료 교원 · 직원들이 함께 단체 사진을 찍거나, 연구실 구성원들이 지도 교수와 함께 모여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교직원들의 소중한 노고를 인정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조직 내 협력 문화와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국민* 벚꽃 사진관' 행사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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