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중앙대 총장이 지난 25일 중앙대와 중앙대학교의료원이 공동 주최한 ‘변화와 혁신의 밤’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중앙대학교는 중앙대학교의료원과 공동으로 지난 25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변화와 혁신의 밤’ 후원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Power to Change, 변화를 일으키는 힘’을 주제로 한 행사에는 박상규 중앙대 총장과 홍창권 중앙대의료원장, 이한준 중앙대병원장, 이철희 중앙대광명병원장 등 대학과 의료원의 주요 보직자들이 참여했다.
박 총장과 이한준·이철희 병원장은 연설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 혁신에 큰 변화를 이루기 위해 중앙인의 힘을 하나로 모으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중앙대와 중앙대의료원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수여된 체인지메이커 상은 ▲양주환 서흥 대표이사 ▲박진서 일흥실업 대표이사 ▲최병길 옥산실업 대표이사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 ▲김부섭 현대병원장 ▲안건영 고운세상코스메틱 명예회장 등 6명에게 주어졌다. 수상자들은 상패와 더불어 명예의사 가운도 받았다.
박 총장은 연설을 통해 “중앙대광명병원의 개원은 거대한 변화를 이끄는 중앙대의 도전에 있어 기점이 될 역사적인 일”라며 “양 병원과 중앙대의 융합을 통해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새로운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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