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혁신지원사업단이 14일 남양주캠퍼스 체육관에서 ‘2023 KBU 혁신성과포럼’을 개최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이 지난 14일 남양주캠퍼스 체육관에서 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3 KBU 혁신성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혁신성과포럼은 ‘지역발전과 함께하는 대학혁신’을 주제로 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에 대한 발표, 학과별 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및 캡스톤디자인 성과물 전시로 진행됐다.
전지용 경복대 총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우리대학은 전국 대학 통합 취업률 1위, 최초 AI인공지능 인적성검사 시행, 학생성공 빅데이터 알고리즘 개발 등 타 대학에 모범이 되는 교육 선두주자의 업적을 달성했다”며 “이번 혁신성과포럼을 통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와 교육정책에서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경복대의 다양한 활동을 이해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인영 혁신지원사업단장은 혁신지원사업 주요성과 발표에서 교육혁신, 산학협력 혁신, 지역협력 혁신의 주요성과를 공유했다. “2025년 도입 예정인 RISE 체제로 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헌 LINC3.0사업단장은 링크사업 주요성과 발표에서 ”LINC3.0사업의 목표인 산학협력 고도화를 달성하기 위한 맞춤형 인력양성, 기업가치 창출, 공유·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동반성장을 위한 산학협력 활동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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