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관계자들과 교육개혁지원관들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교협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9월 5일 오후 4시에 비즈허브 서울센터 회의실에서 ‘제2차 한국대학교육협의회-교육개혁지원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대교협 이경희 사무총장, 서동석 대학혁신지원실장, 임호용 대학라이즈지원센터장 등 대교협 관계자들과 7개 시·도로 파견된 교육개혁지원관 7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1차년도 RISE 시행에서의 지자체-대학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청취와 함께 대교협 차원에서 대학의 RISE 운영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경희 사무총장은 “이번 간담회는 RISE 1차년도 시행 과정 중각 지자체에서 경험한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라면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의 경험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RISE 운영을 위해 대교협 차원에서 대학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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