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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학생상담센터가 학군사관후보생을 대상으로 에니어그램(Enneagram) 검사를 활용한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학군사관후보생(ROTC)을 대상으로 에니어그램(Enneagram) 검사를 활용한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군사관후보생들이 자신과 타인의 성격 유형을 이해함으로써 효과적인 대인관계 기술과 조직 내 리더십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과 장‧단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리더로서의 강점발견, 타인이해를 통한 갈등관리, 협력적 리더십과 실천전략 등을 탐색하였다. 또한 그룹 토의를 통해 동료 후보생들과 상호작용하며 실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리더십 기술을 익혔다.
양남영 학생상담센터장은“후보생들은 장차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핵심 인재로서 자기 이해와 대인관계 역량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리더십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심리‧상담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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