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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대와 광양제철소 관계자들이 지난 26일 투과전자현미경 기증식에서 기증 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신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신대학교는 광양제철소로부터 초고해상도 투과전자현미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동신대와 광양제철소는 지난 26일 광양제철소 재질실험실에서 기증식을 열었다.
초고해상도 투과전자현미경은 사물을 150만 배까지 확대 관찰할 수 있다. 사물의 나노·원자 크기까지 관찰이 가능하다. 시료의 미세구조나 결함, 화학적 조성을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동신대는 기증받은 투과전자현미경을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동신대 혁신융합캠퍼스 이차전지ICC센터에 설치해 이차전지 소재의 원료 결정구조 연구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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