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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영 총장(사진 가운데)이 천원의 아침밥 특식을 배식하며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가 지난 11일 학생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특식 이벤트인 ‘고기페스타 시즌2’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고기페스타’라는 이름에 걸맞게 △부챗살 스테이크 △바비큐 폭립 △핫윙 프라이드 등 고급 육류 메뉴와 함께,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노티드 도넛을 간식으로 제공했다. 이 모든 구성이 단돈 1,000원에 제공되어 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행사 당일, 300인분으로 준비된 식권은 빠르게 매진되었으며, 장은영 총장이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특식을 배식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작년에 진행되었던 고기페스타 도시락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맛과 구성에 매우 만족한다”라며 높은 품질의 메뉴와 세련된 구성에 큰 만족감을 표했다.
유한대 관계자는 “유한대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꾸준히 운영하며 20대 아침식사 결식률 해소에 앞장서 왔다”라며 “이번 이벤트 역시 학생 복지를 위해 특별히 기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말고사 기간에도 편의점 밀박스, 햄버거 응원 이벤트를 통해 트렌디한 간식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장은영 총장은 “작년 ‘천원의 전복왕갈비탕’에 이어 이번 ‘고기페스타 시즌 2’까지, 학생들이 학교에서 즐겁고 행복한 대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이벤트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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