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실내디자인학부, 해외 취업 “눈에 띄네”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9-21 16: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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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후 각국 진출 이어져…다양한 해외 교류 학습 성과

대림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림대학교 실내디자인학부가 국제 교류 활동과 해외 취업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2015년 캐나다 해외취업을 시작으로 캐나다 2명(김수현,문도희),호주 1명(김재은) 2016년 캐나다 1명(용성희), 2017년 베트남 3명(이민철,배승현,윤규훈), 2018년 베트남 2명(노수연,조수민), 2019년 호주 1명(남주희), 베트남 1명(김성재), 2020년 미국 뉴욕 1명(금선영), 2021년 미국 뉴욕 3명(김수현,이상아,하선우), LA 1명(김유진), 2022년 미국 뉴욕 1명(송한별), LA 1명(김동환) 등 모두 18명의 학생들을 해외로 진출시켰다.

전공 분야에 맞춘 인테리어 업체 취업으로 전공 분야 취업의 직무 적합도를 높이고, 해외 취업 경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써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글로벌 잡마스터 프로그램과 해외직무연수, 글로벌 리더스 챌린지 등과 같은 다양한 해외 교류 학습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이를 기반으로 해외취업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1년~22년 미국 뉴욕 디자인회사에서 1년간 해외 취업을 마치고 돌아온 이상아(17학번)는 해외 취업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쌓을 수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TTAE Composition 디자인팀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고 있다고 한다.

대림대 실내디자인학부 권희경 학부장은 ‘성공적인 해외취업 사례 공유와 해외취업 선배 특강을 통해 해외 취업의 활성화 발판을 마련하고 좀 더 확장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많은 기회와 경험을 통해 실내디자인 분야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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