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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대 임상병리학과 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경복대학교는 임상병리학과가 2022년 제50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66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복대 임상병리학과는 4년 연속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전국 평균 합격률은 87.8%였다.
경복대 임상병리학과는 지난 2013년 학과 개설 후 응시한 총 8회의 국가고시에서 6차례 전원 합격을 기록했다.
김대은 경복대 임상병리학과장은 “앞으로 의·생명과학 기술을 주도할 전문 임상병리사 양성을 위해 최첨단 바이오메디컬 센터에서 다양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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