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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사업' 운영 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오는 2024년부터 3년간 약 21억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는 미래 첨단산업의 전문인력 수요 증가에 맞춰 기업과 학교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일학습병행 확대를 통해 9개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올해까지 시범사업으로 진행되는 민간자율형 일학습병행 사업을 통하여 우수한 정량적 성과와 전문성을 이미 확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첨단 의료IT 분야의 S/W개발 종목의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한층 더 발전한 현장 중심 인재 양성에 나설 방침이다.
삼육보건대학교 사업단장 김경목 교수(의료정보과)는 “삼육보건대는 P-Tech과 민간자율형 일학습병행 사업을 다년간 수행하면서 축적된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관련 우수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 의료IT 분야의 S/W 인재를 양성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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