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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는 형제의 나라이자 교류대학이 소재한 국가에서 발생한 참사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지난 2월 15일부터 7일간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자율 모금 캠페인을 진행해 기부금을 모급했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그동안 수많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온 튀르키예가 국제사회의 지원 속에 이번 재난도 빠르게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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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는 형제의 나라이자 교류대학이 소재한 국가에서 발생한 참사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지난 2월 15일부터 7일간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자율 모금 캠페인을 진행해 기부금을 모급했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그동안 수많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온 튀르키예가 국제사회의 지원 속에 이번 재난도 빠르게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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