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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대학교 킴슨가든. 사진=배재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배재대학교는 글로벌비즈니스학과가 최근 2023년도 대학 FTA(자유무역협정) 활용강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배재대는 학생 60명을 FTA 전문인력으로 양성한다.
FTA활용강좌 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FTA활용 정규 강좌를 개설해 이론과 실무지식, 실습 등으로 기업의 FTA 실무인력을 조기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재대 글로벌비즈니스학과는 2023학년도 1학기 ▲FTA 이행과 활용 ▲경제통합과 FTA 등 2개 강좌 지원을 통해 강좌별 학생 30명씩 60명을 FTA활용 전문 실무인재로 키워낸다는 계획이다.
또한 FTA 기업 실무자 초청 특강, 컨테이너‧항만 등 유관기관 현장실습 기회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범수 배재대 글로벌비즈니스학과 교수는 “지원강좌 선정을 계기로 학생들에게 FTA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무역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 이론 학습과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수출 관련 원산지 실습기회 제공 등 생생한 실무교육을 펼쳐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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