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고창섭 총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7-28 17: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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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탄소중립지원센터, 탄소중립 위한 다양한 연구 진행”

충북대 고창섭 총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고창섭 총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취지로 환경부 한화진 장관이 시작한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고창섭 총장은 “탄소중립을 위해 조금 불편하더라도 종이컵 대신 텀블러, 비닐봉투 대신 에코백을 활용하는 등 생활 속 실천을 높일 것”이라며 “충북대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가지고 탄소중립지원센터를 개소해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 총장은 중원대 황윤원 총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윤승조 한국교통대 총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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