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장영민 교수, 3년 연속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11-21 17: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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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장영민(사진) 교수가 스탠퍼드대학교와 엘스비어(Elsevier)가 공동 발표한 ‘2025 세계 상위 2% 연구자(Top 2% Scientists)’ 명단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장영민 교수는 AI 기반 광무선통신, 에너지·배터리 관리, 센서 융합, 드론 통신, 양자 AI, 6G 통신 및 IoT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X 융합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광무선통신과 에너지 관리 분야에서는 국제표준화에 부합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LiDAR/RADAR/Camera 센서 융합, 에너지 AI, Device-Edge-Cloud AI 플랫폼 등 핵심 기술을 실험실에서 직접 구현해 국제표준화로 확장함으로써, 연구의 실용성과 사업화를 동시에 달성했고 이러한 성과들이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 5년 동안 SCIE 논문 65편을 게재하고, 국제 특허를 12건 등록 및 13건 출원하는 등 연구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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