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년도 2학기 AI아트코딩과윤리’ 워크숍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9-08 17:07:29
  • -
  • +
  • 인쇄

2026학년도 2학기 ‘AI아트코딩과윤리’ 워크숍 참석자들. 사진=한신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 AI교육센터가 2026학년도 2학기 ‘AI아트코딩과윤리’ 교과목의 교육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원 워크숍을 지난 8월 31일 개최했다.


한신대는 ‘AI아트코딩과윤리’ 교과목을 통해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AI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초교육을 14개 분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전공에 관계없이 AI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단순한 교과목 운영 점검을 넘어,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1학년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기초 AI 교육을 강화하고, 생성형 AI 활용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올바른 AI 활용을 위한 윤리적 사고를 균형 있게 함양할 수 있는 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안정적인 교육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분반별 수업 운영 및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강의 콘텐츠의 체계적인 관리 및 공유, 수업 간 교육 편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교육 품질 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학생들의 학습 수준과 수업 참여도를 고려한 AI아트코딩 멘토링 등 맞춤형 학습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이양선 AI교육센터장은 “1‘AI아트코딩과윤리’ 교과목의 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AI아트코딩 멘토링과 한신 AI·SW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