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日 오사카서 현장 실무 교육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2-01 08: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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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일어교육과 학생 12명이 일본 오사카 금강 인터내셔널 스쿨에서 현장 실무 교육을 받는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라대학교 일어교육과 학생 12명이 일본 오사카 금강 인터내셔널 스쿨(Osaka Kongo International School ·이하 '금강학교')로 현장 실무 교육을 위해 떠났다.


이번 교육은 30일부터 2월 8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신라대학교와 금강학교는 지난 2015년 한국어·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SCC한국어학교'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금강학교는 1946년 동포들이 자녀들의 모국어 교육을 위해 설립한 학교로 2023년 현재 교육부가 인가한 16개국 34개교 재외 한국학교 가운데 가장 먼저 한국학교 인가를 받은 학교다.

예비교사들은 교육기간 동안 현지 수업 참관 및 학생 진로 멘토링 담당뿐만 아니라 금강학교 교사들의 조언을 받아 직접 수업 실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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