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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SBIC 2026) 개막식.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천대학교가 29일 경기도 성남시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리는 ‘2026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SBIC 2026)’에 참가해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및 사업 성과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기관 간 교류와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부스 운영을 비롯해 수출상담회, 기업 투자설명회, 분야별 세미나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천대는 이번 행사에서 GUIP(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 사업단과 앵커사업단 부스를 운영하며, 바이오헬스 분야의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 활동을 소개했다.
가천대는 AI·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 수요에 기반한 인재 양성과 산학연 공동연구, 기업 기술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관련 사업의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 산업 간 연계 및 협력 활성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가천대 GUIP사업단 서원식 단장은 “이번 SBIC 참가를 통해 대학의 바이오헬스 분야 취·창업연계 교육 · 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활동을 널리 알리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협력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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