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 바이오 산업 재직자 대상 ‘AI 기반 스마트워크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성료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1-19 17: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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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달프로그래밍 최강민 대표 초청, 생성형 AI 활용한 업무 자동화 및 생산성 혁신 주도
- 안동 지역 바이오·제약 분야 재직자 대상 맞춤형 실무 교육 진행

 

국립경국대학교는 안동 지역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업무자동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립경국대학교의 교육과정인 ‘생성형 AI 활용 업무자동화 재직자 레벨업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바이오 산업 종사자를 위한 비즈니스 스킬(Business Skill) 역량 강화 과정’이 마련되었다. 바이오, 생명과학, 식품, 제약 분야의 연구원 및 품질관리(QC), 품질보증(QA) 담당자들의 필수 역량인 문서 작성과 소통 능력을 최신 AI 기술을 통해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사로 나선 해달프로그래밍 최강민 대표이사(AI 실무 자동화 전문가)는 챗GPT(ChatGPT)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현업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선보여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고서·이메일·홍보물 작성 자동화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연동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 ▲AI 영상 제작 도구를 활용한 기업 홍보 및 자기소개 영상 제작 ▲고객 응대 및 문서 정리 업무 자동화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작성이 잦은 바이오 R&D 연구자들의 업무 특성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경험할 수 있는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AI를 통해 반복적인 문서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이를 통해 핵심 연구 및 품질 관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노하우를 습득했다.

교육을 진행한 최강민 해달프로그래밍 대표는 “이번 교육은 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데이터 정리와 문서 작업을 AI로 효율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참가자들이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창의적인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립경국대학교 관계자는 “지역 특화 산업인 바이오 분야 재직자들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실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 과정은 총 1일간 이론, 실습, 데이터 분석, 사례 연구 등을 통합하여 운영되었으며, 지역 산업 인재들의 비즈니스 스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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