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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가 2025년 설날을 맞아 스리랑카 한국어연수생을 대상으로 ‘설 명절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전문대학교는 교내 현암 아뜨리움에서 2025년 설날을 맞아 스리랑카 한국어연수생을 대상으로 ‘설 명절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설 명절 체험 프로그램’에는 스리랑카 한국어연수생 18명이 참여하였으며, 우리나라 전통 놀이인 제기차기, 딱지치기, 윷놀이, 새배하기, 장기자랑을 즐기며 한국의 고유 명절을 체험했다.
강석진 글로벌센터장은 “이번 ‘설 명절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통해 교내에서 한국어 교육을 받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한국의 전통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최근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문화의 이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멀리 타국에 와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이 잠시나마 명절 분위기를 즐기고 행복한 유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전문대학교는 현재 스리랑카 한국어연수생을 시작으로 매년 6월과 12월 한국어 연수과정을 개설하여 운영 예정이며, 이들 한국어연수생들은 어학연수과정을 마치고 어학실력을 갖춘 학생들은 입학전형을 거쳐 학부생으로 입학할 예정이다.
또한 2025학년도부터 외국인 전담학과인 글로벌엔지니어링과 개설을 통해 네팔, 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국가에서 유학생들을 모집,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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