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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대와 진천군의회 관계자들이 간담회가 끝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는 19일 진천군의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우석대 진천캠퍼스가 진천군의 동반 성장 파트너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석대 진천캠퍼스는 지난해 진천군과 ▲주소이전 사업 ▲지역 일손 봉사 ▲진천 가족회사 1사 1주치 운영 ▲캡스톤 디자인 과제 운영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체계 구축 △▲진천교육지원청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했다.
우석대 LINC 3.0 사업단은 올해 진천군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으로 ▲‘진천학의 이해’ 교과목 개설 ▲AI(인공지능) 영재 페스티벌 개최 ▲진천지역 기업대상 시제품 제작 지원 ▲폐기물순환경제센터 설치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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