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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경찰행정학과가 16일 ‘2025년 자기주도 진로설계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경찰행정학과가 지난 16일 대학일자리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5년 자기주도 진로설계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찰행정학과 4학년 25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충남 아산시 소재 경찰인재개발원 교육행정센터의 협조를 통해 경찰교육의 실제 체험과 생생한 질의응답으로 경찰직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프로그램에서는 현장의 경찰직무에 대한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시뮬레이션 권총 사격 등의 기회도 가졌다. 더불어 2026년도부터 시행되는 ‘순환식 체력측정 크로스 핏’ 시험에 대한 모의 측정도 경험해 학생들의 흥미와 도전 의식을 일깨웠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에서 이론적으로만 접해왔던 다양한 경찰업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경찰 내에서의 직무 다양성과 역할 및 경찰이란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찰행정학과 박종렬 학과장은 “탐방을 통하여 경.학 간의 우호를 더욱 증진하고 경찰직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생들의 경찰관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추후 경찰 수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어 경.학 간의 관계를 계속 유지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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