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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육대학교가 주관한 '제10회 전국 교대 좋은 수업 탐구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천교대 제공 |
[대학저널 김다이 기자] 춘천교육대학교가 주관한 ‘제10회 전국 교대 좋은 수업 탐구대회’가 지난 28일 개최됐다.
2일 춘천교대에 따르면 ‘전국 교대 좋은 수업 탐구대회’는 초등 예비 교사 대상으로 교실 수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자유로운 수업 탐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방식은 수업 실연 참가자가 협력학교에서 10개 교과에 대한 수업을 실연하고 비평 참가자는 수업 실연을 참관 후 비평문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12명의 예비교사가 교육부장관상과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장상을 수상했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상은 23명, 춘천교육대학교총장상은 48명이 수상했다.
이주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좋은 수업 탐구대회는 전국 초등 교원 양성 대학교가 뜻을 모으는 수업 성찰 및 교육 문화 공유의 장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현직 선생님들과 예비 선생님들, 교육 이론가와 현장 전문가가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서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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