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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RISE사업단이 10일 ‘AI마케팅 전문가 심화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10일 창조관 1층 오픈소스 SW실습실에서 2025 행복+α산업 비학위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된 ‘AI마케팅 전문가 심화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대 RISE사업단 평생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경남대 창업보육관이 주관했다. 심화과정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무형 마케팅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으며, ▲AI 기본 이해 ▲AI 활용 실습(글쓰기, 디자인, 브랜드 구축) ▲AI 기반 문서 및 자료 작성 등 업무 현장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하고, 브랜드 전략을 기획하는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총 25명의 수료자를 배출하게 됐다.
수료생들은 “AI를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활용법을 배웠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김경희 평생교육지원센터장은 “AI마케팅 전문가 심화과정은 지역 인재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AI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대 RISE사업단 평생교육지원센터는 향후에도 지역 산업 맞춤형 AI·디지털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인재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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