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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18일 떡국 나눔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영남대학교는 18일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서 연 행사에는 영남대 사회공헌단 소속 학생·교직원 봉사대원과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학 학생식당을 운영하는 '더큰'도 참여했다.
이들은 구내 학생식당에서 900인분의 떡국 밀키트를 만들었다. 떡국 밀키트는 경산시자원봉사센터와 적십자자원봉사단의 협조를 통해 지역 사회로 전달됐다.
김정훈 영남대 사회공헌단장은 “학생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느껴보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대 사회공헌단은 지난해 11월 발족했다. 사회공헌단은 캠퍼스 정화활동과 유치원 교육봉사활동 등 매월 정기적인 봉사 기회를 대학 구성원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44명의 해외자원봉사대원을 캄보디아로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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