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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세대 제공 |
이번 협약은 음악을 매개로 한 정서적 소통과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고, 디지털 돌봄 및 예술 교육의 접점을 강화하여 시니어가 더욱 행복하고 존중받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시니어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지역 복지시설 대상 찾아가는 음악디지털 융합 교육▲디지털 포용 커뮤니티‘캐어랜드(CareLand)’ 내 예술 치유 콘텐츠 운영▲문화복지 확산을 위한 정기 공연 및 행사 추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유승지 한세달크로즈센터장은 “음악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달크로즈 교수법이 시니어의 인지감정사회적 활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캐어유와 함께 시니어 문화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캐어유 신준영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기술과 예술이 만나 시니어의 정서적사회적 건강을 함께 돌보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캐어유의 디지털 포용 서비스와 한세달크로즈센터의 예술 교육이 만나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승지 센터장이 참여하고 있는 한세대학교 RISE 사업단의 지역시니어웰니스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군포시노인복지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달크로즈 칼림바> 수업과 <달크로즈 피아노> 수업에 참여한 시니어들이 8주 동안 준비한 음악, 그리고 한세대학교 교수진 및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겨울 음악회’ 행사가 12월 10일 오후 2시 30분 군포시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어르신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함께 웃고 노래하는 시간이 될 이 행사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문의는 군포시노인복지관으로 하면 되고,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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