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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교수는 중앙정부의 해양 신산업과 해양관광·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해 연구개발, 전문인력양성, 정부·지자체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조 교수는 지난 2008년 한국해양대 부임했다. 그는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건인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마리나비즈센터 운영관리 방안과 부산해양안전체험관 기본구상·타당성 조사 등의 연구 용역을 수행했다.
조 교수는 “해양레저관광은 레저·관광의 패턴 변화, 사회 여건 변화에 따라 미래 관광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초기 성장단계에서 산업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시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 인프라 구축,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 등 산적한 과제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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