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탄소감축평가관리사 18명 배출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7-13 18: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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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재학생 및 대학 구성원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활성화 전문인력 탄소감축평가관리사(2급) 교육 과정을 운영, 18명이 최종 합격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재학생 및 대학 구성원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활성화 전문인력 탄소감축평가관리사(2급) 교육 과정을 운영, 지난 13일 18명(교육지원 31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번에 배출된 전문가들은 향후 지역 내 관련 산업 분야의 취업 및 창업을 통해 충남 탄소감축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로써 역할을 담당한다. 올해 하반기 진행될 탄소감축평가관리사 1급 과정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 내 관련 분야 창업이나 취업으로 지역 정착을 할 수 있다.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김송자 단장은 “이번 교육은 충남, 세종의 거점 국립대로서 국립공주대가 충청남도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이라는 정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단순한 교육이 아닌 교육을 통한 실무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정착을 위한 동기 부여와 기술 습득으로 교육의 현장 체감 능력을 극대화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은 8월 중 지역민들을 위한 2급 자격 취득 교육 과정 개설 및 운영, 10월에는 2급 취득자를 대상으로 한 1급 과정 개설 및 운영을 통해 배출한 1급 취득자가 강사로서 활동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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