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전공융합공연 ‘토끼와 포수’ 막 올려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28 18:17:34
  • -
  • +
  • 인쇄
영화영상·연극·무대미술전공 학생들 공동 제작

상명대 예술대학의 전공융합수업의 결과물인 ‘토끼와 포수’가 12월 1일과 2일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막을 올린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상명대학교 예술대학의 전공융합수업의 결과물인 ‘토끼와 포수’가 12월 1일과 2일 2회 공연으로 서울캠퍼스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박조열 씨의 작품 ‘토끼와 포수’을 작품화한 연극으로 60년대를 스토리가 전개된다.

서로 다른 세대의 사랑 이야기가 교차 되면서 등장인물들의 톡톡 튀는 매력과 MZ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대사와 배우들의 연기는 세대를 불문한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예술대학 소속 영화영상전공, 연극전공, 무대미술전공의 학생들이 연출, 배우, 기획, 스태프로 공연 제작과정에 참여했다.

예술대학 학생회장 송영찬 (연극전공 4학년)학생은 “전공융합수업을 통해 각 전공을 바탕으로 작품에 대한 해석과 의견을 공유하고 공연 제작과정에 대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어 각 전공을 이해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