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인의 날’은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한건수 교수는 아프리카인의 국제이주 및 디아스포라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통해 외국인의 정착지원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세계인의 날’은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한건수 교수는 아프리카인의 국제이주 및 디아스포라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통해 외국인의 정착지원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