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영어학원 외대HS어학원, 초등부터 준비하는 입시전략 설명회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12-13 19: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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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영어학원 외대HS어학원.

국어, 수학 외에 영어까지 불수능 논란이 있었던 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각 학교가 기말고사 시즌인 이때에 대입제도 개편 등 정부의 교육정책 변화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얼마 전에 열린 현 중학교 2학년부터 적용되는 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 공청회에서 수능 및 학교 내신시험 절대평가 전환 여부에 대해서 백가쟁명식의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져서 학부모들의 고민이 가중되고 있다. 아울러 변화하는 교육정책과 입시에 흔들리지 않는 자녀 교육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진해 영어학원 외대HS어학원은 EBS 수능영어와 TOEIC 담당강사이자 대형 재수학원 대표인 김정훈 원장을 초빙, 21일 오전 11시 ‘초등부터 시작하는 입시전략 및 개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외대HS어학원은 ‘균형 잡힌 영어교육, 내실 있는 영어실력’이라는 슬로건에 따라 원어민 소통을 위한 회화 중심의 실용영어 엔진과, 학교 내신, 수능영어를 위한 입시영어 모터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영어학원을 지향하고 있다. 한국외대 어학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외대HS어학원은 한국 학생들의 연령별 인지 발달을 고려한 개인별 수준 맞춤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회화 중심 초등영어, 입시 적응을 위한 예비 중등, 입시를 위한 중고등 영어내신 및 수능 영어까지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진해 외대HS어학원 변수연 원장은 "개원하면서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단순히 영어를 잘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영어학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흥미를 갖고 영어공부를 할 수 있고, 개인별 코칭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워 궁극적으로 학교 내신과 수능, 대입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학생 성공’이라는 키워드에 특히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변 원장은 창원 중,고교 현장에서의 티칭 경험을 바탕으로 어학원, 입시학원을 운영 하면서 다수의 대입 합격생들을 배출했다. 올해는 창원과고 배출과 수능 영어 1등급 학생을 경인교대, 부산교대 등에 합격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현재 원어민 강사를 제외한 원내 강사들이 2급 교원 자격증을 갖고 있어 초등영어 회화부터 고3  수능영어까지 지도가 가능하다는 점이 인적 구성의 큰 장점이라고 변 원장은 말했다.

외대HS어학원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파닉스 (Phonics) 단계부터 학생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음가 노출을 설계해 자연스럽게 소리와 글자의 관련성을 터득할 수 있는 영어 환경에서 교육하고 있다. 나아가 외대HS어학원 시스템은 실용영어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증고등 영어내신 및 수능과 대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외대HS어학원의 쳬계적인 교수, 학습 관리 시스템과 진해 외대HS어학원 변수연 원장의 티칭과 진로 및 입시지도 경험이 한층 더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겨울 방학 기간, 외대HS어학원 진해 분원은 1월 2일부터 8주간 겨울방학 영어특강을 진행한다. 세부적으로는 예비초등을 위한 파닉스 특강, 초*중등을 위한 리딩&그래머 특강, 예비중등을 위한 리딩,&그래마 특강, 고등을 위한 수능 특강이 이뤄질 예정이다. 해당 특강은 각각 주3회, 2회, 매일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교재 수업 이외에 학습자에게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개별 맞춤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기 때문에 겨울 방학 기간 동안 부족한 영역을 집중 공략해 근본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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