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나사렛대학교가 31일 오후 6시 2026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기준 242명 모집에 1,76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7.29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 3.6대 1과 비교해 3.69p 상승한 수치로, 약 103% 가까이 증가(2배 이상 증가)하여 최근 10년간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나군 재활스포츠학부가 10.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자율전공선택계열이 8.03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강지언 입학처장은 “이번 정시모집 결과는 교육 경쟁력 강화와 실무 중심 교육 성과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나사렛대학교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속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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