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정보사회연구원, 세종대서 2025 기술 세미나 개최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1-28 22: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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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지능정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연구 수행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열린 지능정보사회연구원 2025년 하반기 기술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사단법인 지능정보사회연구원은 지난 11월 2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지능정보사회에서 핵심이 되는 인공지능의 “지능”과 AI 융합·확산 및 클라우드 컴퓨팅에 기반한 “정보”가 결합된 지능정보 기술을 위한 산·학·연 상호협력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철수 원장의 인사말과 연구원 이사인 세종대 전 연구부총장 백성욱 교수의 축사로 시작됐다.

임철수 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능정보 분야의 핵심이 되는 인공지능 SW 기술 및 AI와의 융합과 확산,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 핵심기술 및 K-클라우드 구축 서비스 기술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성욱 교수는 축사를 통해 세종대에서 규모가 가장 큰 인공지능융합대학의 AI융합기술 발전을 위한 역할과 비전에 대해 언급하고, 또한 미국 비영리단체법인 - FAIREEH(Foundation for AI Rights and Equity of Education & Healthcare, President(Sung Wook Baik))를 소개하며 향후 세종대 인공지능융합대학과 지능정보사회연구원, FAIREEH와의 국제적인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어, 지능정보기술 이슈들에 관한 국내 및 해외 동향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응 방안에 대해 국내 최고 전문가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김태호 PM,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안창원 PM, ㈜오케스트로 윤호영 박사,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김동민 박사 등의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인 지능정보사회연구원는 창립 이후 우리나라의 지능정보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 분야 기술 및 표준 개발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국내 및 해외기관과의 협력사업 추진 △정기 세미나 및 포럼 운영 등을 통해 동 분야 R&D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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