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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사회복지학부가 현장 기관과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는 지난 26일 교내 호심관에서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소정 학부장과 윤일현 교수를 비롯해 지역사회 10여 곳의 사회복지 기관장들과 실무자들이 함께 참여해 대학과 실천 현장의 교류와 협력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대학과 사회복지 실천 현장은 프로그램 논리모델 개발이나 프로그램 평가를 통해 현장의 좋은 실천을 발굴해 내고, 또 새로운 연구 결과들을 현장에 소개하면서 현장의 혁신을 창출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조우 할 수 있음을 논의했다. 또한 산학협력의 활성화를 위해 양방향 소통과 신뢰의 중요성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사회복지학부에서 산학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윤일현 교수는 “앞으로 기술 지도나 자문 등을 통해 대학과 현장의 소통과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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