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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RISE사업단 창업교육센터가 24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윤석 본부장을 초청,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 창업교육센터가 지난 24일 급변하는 창업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자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윤석 본부장을 초청,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윤석 본부장은 ‘기업가정신과 창업의 이해: 정답의 시대, 해답의 시대’를 주제로COVID-19이후 비대면 서비스의 가속화와 AI 시대의 발전이 가져온 창업 생태계의 변화 속에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해답’을 요구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단순 문제 해결을 넘어 고객과 시장의 ‘진짜 문제’를 정의(문제화)하는 능력이 창업 성공의 첫 단추이며, 창업은 혼자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팀 구성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시장 흐름에 맞춰 끊임없이 배우고 적응하는 지속적인 학습능력이 창업가의 필수 자질임을 강조했다.
노선식 사업단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막연한 ‘정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해답’을 만들어가는 주도적인 창업가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업가정신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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